|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 강 민 형 ) 날 짜 (Date): 2003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03시 28분 28초 제 목(Title): Re: [CAP] 투시삽 보드 대사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는 말이 결국 "경고했는데도 이를 안받아들이면 좋게 넘어가지 않겠다"는 뜻이 되지 않나요? 제가 "경고했다"는 말 한마디로 어떤 규정을 만들 수 있거나, 말 한마디로 다른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사람도 아닌데요. -------------------- 그렇다면 제가 제대로 알아들은 것 맞군요. ^^; "제가 경고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시는거예요?"라는 말씀이 사뭇 위협적으로 들려서 잠시 의문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고는 반드시 존중해야 하나요?'라고 말씀드린 의미도 잘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사안에 대해서는 딴보드로 옮길 생각 없습니다. 경고까지 했던 불쾌한 부분을 언급했지만, 모르고 적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정도... 하려고 했는데, 여러 분들이 말을 보태니까 불쾌감이 더 커지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이걸 왜 딴 보드에서 이야기해야하죠??? -------------------- 펀보드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끼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가비지로 옮깁시다'라는 얘기가 가끔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 옮기지 않아도 좋습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