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3년 3월 27일 목요일 오후 03시 08분 10초 제 목(Title): Re: [CAP] 투시삽 보드 대사 라임님이 두렵지 않았든지, 두렵지만 '발언의 자유'를 사수하고 싶었나 보죠. @Fun란 맞죠? -- 빛이 어둠이고, 어둠이 빛이라면 @<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 `//<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