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eust (W2lcome) 날 짜 (Date): 2003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09시 21분 35초 제 목(Title): [CAP] 투시삽 보드 대사 캡! ------------------------------------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3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08시 20분 33초 제 목(Title): 투시삽 보드 대사 땡스투 tV 보드 (이하 존칭 생략) 10. "씨바 괜찮아... 없을땐 나랏님도 흉본다는데." - 키즈에 자주 들어오지 못한 삼식, 어느날 일기 보드와 투시삽 보드를 둘러보고 "나 흉 봤냐?"고 물은 뒤 덧붙인 말. 9. "여러분, 개쌈 커플은 이렇게 사는 거에요." - 라임과 사강의 지나친 애정행각에 유저들이 한마디하자 라임/사강이 하는 말. 8. "지금이 6.25 사변이고 북한군이 쫓아온다고 생각해봐." - 말콤이 삼식의 욕지거리에 맘 상했다면서 투정하자 말빨로 중무장한 스테어, 차일드, 레논, 아웃사이더, 네임리스에 여류 고수급인 이터너티, 프링글 아줌마까지 몰려들어 비비 정글의 법칙을 설파한 뒤 강하게 크라면서 하는 말. 7. "시삽님, 하나를 하더라도 꼼꼼히 해 버릇하세요." - 시삽 권한 강화를 주장하는 쿠키가 시삽의 직무 태만을 야단(?)치며. 6. "너나 나처럼 의사이자 전문가인 애들이 순수하지." - 말콤과 에코이스트가 설대 보드에서 나누는 대화 중... 거짓말하는 약사와는 달리 의사는 지식의 범위 내에서 항상 진실을 말한다며. 5. "삼식 응아~" - 귀하게 자랐다가 삼식의 저질 포스팅에 생전 처음 모욕을 당한 말콤이 싸이버112에 피해 정황을 신고하면서 하는 말. 4. "신경 꺼줄께." - 미게가 스테어에게 친하게 지낼지 말지 의사를 집요히 묻던 중, 스테어가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자 하는 말. 3. "보통 유저는 낙엽 떨어지는 정원에 우아하게 앉아서 글쓰면 되지만 개쌈 유저는 종군 기자와 같아요." - 어느 마두의 말. 2. "피고름으로 쓴 포스팅을 어디서 함부로 지워욧!" - guest(bom..)이 자꾸 자기 포스팅이 지워지자 짜증내면서 이렇게 소리친다. 피는 몰라도 피고름은 심하다는 평. 1. "여자가 몇인데 그깟 HDJ 한번 못해줘요?" - 어나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