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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AQUARIUS (물속의현무)
날 짜 (Date): 2003년 3월 11일 화요일 오후 04시 38분 51초
제 목(Title): [펌] 검찰토론 VS 텔레토비 


검찰토론 VS 텔레토비 
 
공통점. 

- TV에서 나온다. 

- 그래도 제정신 가진 사람이 하나씩 있어서 개판을 면한다. 
(노 대통령, “이제 그만”. 해설자 아저씨). 
- 저러는거 보면 화나서 뚜껑 열릴법한데, 잘 참는다. 존경스럽다. 

- 단체로 떼쓰는 거 잘한다. 
해설자: 이제 그만~~ 
텔레토비들 : 싫어, 싫어~~) 

-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다. 

- 같은 말을 반복한다 

- 얼핏보면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사실 다 같은 놈들이다. 

- 자기들끼리 뭔가하고는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감동한다. 

- 솔찍히 어른이 볼만한건 못된다. 

- 처음 보는 사람은 경악한다. 


다른점. 

- 텔레토비는 미취학 아동을 보라고 만들었지만, 검찰토론은 어른들이 

봐야 한다.(그래서 더 절망스럽다.) 

- 텔레토비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얘기만 반복하지는 않는다. 

- 텔레토비는 딱 네명뿐이지만, 검찰은 10명이 나와서 같은 얘기 반복한다. 

(수백명중에서 뽑은거다. 저런 애들이 수백명 더 있다는 얘기다..-_-) 


- 텔레토비가 무슨짓을 하건 우리 삶에는 영향이 없지만, 검찰이 저러면 

우리나라 참 절망스럽다. 


P.S : 사법고시 시험의 내용은 도대체 어떤거길래 저런애들만 합격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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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근데 오리지널이 어디인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나우에서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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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건담 41화 : "아아.. 아므로, 시간이 보여요."
라라아 아줌마, 타임슬립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에 한 표.
김도연 Kim Do-Yeon : gandalfthegre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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