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송 우길) 날 짜 (Date): 1994년08월17일(수) 08시02분24초 KDT 제 목(Title): 엄마 엄마 2 [밥맛없음] 무서운 이야기 .. 입맛없는 tasteless fun (quit 할 기회) 뒤에는 정말 형편없는 XXX-rated.. 아이 : 엄마엄마 아빠 팔에 가시가 박혔어.. 엄마 : 시끄러! 입닥치고 그 주위를 파먹으면 돼쟎아. 아이 : 엄마엄마, 계단을 오르기가 힘들어... 엄마 : 시끄러! 입닥치지 않음 나머지 한 다리도 짤라버릴거야.... 아이 : 엄마엄마, 음식이 입에서 자꾸 흘러내려.. 엄마 : 시끄러! 입닥치고 먹지 않음 나머지 이빨도 다 뽑아 버릴껴! 아이 : 엄마엄마, 난 이제 햄버거 시로.. 엄마 : 씨끄러! 입닥치고 먹지 않음 나머지 손두 믹서기에 갈아버릴거야!.. 이 : 엄마엄마. 근데 누나 어디 갔어? 엄마 : 시끄러! 입닥치고 돈이나 계속 세! 아이 : 엄마엄마, 간통뭐야? 엄마 : 시끄러, 입닥치고 빨리 꺼져! 문닫구! >>> 진짜 X-rated! 즉시 quit 하시오.. <<<< ============================================== 아이 : 엄마엄마, 왜 어디 아퍼? 엄마 : 시끄러, 입닥치고 계속 빨어! .... 정말 밥맛� 없네요........ 계속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