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delixion (김용수) 날 짜 (Date): 2003년 2월 13일 목요일 오전 10시 41분 18초 제 목(Title): Re: [펌] 최강의 캐릭터 예전에 유행했던 썰렁한 최불암이야기도 사람에 따라서 엄청 웃기기도 하고 하나도 재미없기도 하고 그랬죠. 투명드레곤도 그런 느낌이에요. 하지만.. '단지 썰렁하기만 한 이야기'와 '썰렁하면서 웃음을 유발하는 이야기'가 다르듯이, '단지 유치하고 조잡한 이야기'와 '투명드레곤'은 다릅니다. 투명드레곤에는 뭔가가 있어요.. 벌써 몇 가지 쯤 유행어를 만들어내고 있군요. '꼐속'과 (께쏙이던가?) '대충사셈' ------- 제발 쫌~ 상식적으로 살자. 응? 김용수. ys@kim.to http://ys.kim.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