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hance (창 새 기) 날 짜 (Date): 1994년08월13일(토) 18시17분18초 KDT 제 목(Title): 미리내 님께 제가 어제 갈쳐 주려고 글을 올렸는데 오늘 보니 누가 미리내 님의 글을 지워서 나도 내 글을 지웠습니다. 다시한번 정답을 말씀드리자면, 주먹밥 = 딸딸이 까지는 아셨죠? 그러면 딸딸이란 무엇이냐? � 자위행위(수음)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남자가 하는 자위행위이고 또 한가지는 여자가 하는 자위행위입니다. 딸딸이란 이 중에서 첫번째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은 보통 국민학교 고학년에서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남학생들의 입에 쉽게 오르내리는 말입니다. 어제 고민을 하면서, "그렇다면 여자가 하는 자위행위는 어떻게 부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딸딸이는 과연 � 어떤 어원을 가지고 있는가? 의성어인가? 의태어인가? 아마도 이것은 두 가지를 모두 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경우엔 더 찾기가 어렵습니다. 먼저, 여자가 외음부만을 자극하여 쾌감을 얻는 자위행위의 경우 "슬슬이" 또는 "간질이"라고 하는 게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발전하여 내음부(이런 말도 있나?)에 뭔가를 피스톤 운동시켜 쾌감을 얻는 경우는 " "쑥쑥이", "뽁뽁이", "나들이" 이렇게 이름짓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궁금한 것은 여자 자신들은 이것을 어떻게 부르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답은 미리내 님께서 친절히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갈쳐 줘요! 미리내님!! 음냐 음냐 창세기가 뭐야? 난 그런 거 몰라. Rock group Genesis 말하는 거야? 난 그냥 창새기. 창새기라 불러 다오. 창세기가 아니란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