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erong (룰루랄라) 날 짜 (Date): 2003년 1월 12일 일요일 오후 04시 28분 22초 제 목(Title): Re: [펌] 하이텔 15년 쓴 후 해지 일기 저는 고딩때 케텔에 빠졌었는데, 그 당시는 모임에도 열심히 나가고 케텔 전체 분위기도 아담하고 좋았던 것으로 추억이 되는군요. pctools님의 글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특히 밤에 몰래 모뎀 연결하는 그 소리... 대학 1년때 스토커 비슷한 이상한 아자씨 때문에 그 세계를 떠났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 당시도 이상한 놈들은 있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