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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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alpha (푸른하늘)
날 짜 (Date): 2003년 1월 11일 토요일 오후 06시 57분 43초
제 목(Title): Re: [펌] 하이텔 15년 쓴 후 해지 일기


여기는 역시 통신을 오래 하신분들이 많아서 케텔 이야기 나오니까 
하실 말씀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90년부터 apple II에 1200bps모뎀 붙여서
케텔 열심히 사용하다가 결국 유료화되면서 아이디를 없앴던 기억이..
91(92?)년에는 케텔 사용자 축제(?)인가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했던기억도..
저도 그때부터 통신을 해서 그런지 아직도 web based보다 vt interface가 
더 편하고 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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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지쳐있나요, 무척 힘들어 보여요, 혼자서... 잠시 내 어깨에 기대어 쉬어요.
우리 둘만의 둘만의 시간.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떠나는 오늘밤의 휴식이
필요한거죠  잠든 그대품에 얼굴을 기대고 나즈막히 말해요
                                                 "I always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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