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oneday (9-fingers) 날 짜 (Date): 2002년 12월 17일 화요일 오후 04시 33분 37초 제 목(Title): Re: [펌] 문희준 발언 비교 식당에서 밥먹다가 m.net을 잠시 봤습니다. 관객석을 가득 메운 여자들이 그 긴 머리로 헤드뱅잉을 하더군요. "허걱, 도대채 어느 가수길래...??" 무대를 비추니 거기 문희준이가 있더군요. 참...허허 -_-! 오 램프불 밑에선 세상이 얼마나 크며, 추억의 눈으로 보면 얼마나 작은 것이랴 Ah! que le monde est grand a la clarte des lampes, Aux yeux du sovenir que le monde de est petit. ----------------- Baudelaire, Le Voy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