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ell (달리자) 날 짜 (Date): 2002년 12월 12일 목요일 오전 02시 28분 24초 제 목(Title): Re: 경북대 미술사 교수의 사과문. 이 강사분...열라 멋있을거 같다. ---- 너무 길어 졌군요 다음에는 좀더 재미있는 얘기를 올릴겁니다^..^ ---- 배짱좋고 ... 모교인거 같은데 이제 모교강단에 설리 만무하건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유머를 포기하지 않는다. 모든 대학의 수업에서 얼마나 진지하고 충만한지 모르겠지만 이 강사의 말은 충분히 믿을것 같은데 '한학기 동안 우린 진지했었다' 강사의 고유권한 침해 아닌가! 요즘의 정치적 성향도 그렇고 경북의 고리타분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이건 너무 오바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