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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dkkang (질투는내힘)
날 짜 (Date): 2002년 11월 24일 일요일 오전 08시 22분 59초
제 목(Title): [펌] 여관방에서..


제 친구 사촌오빠 친구 얘긴데요. 

4年동안 사귄 여자친구랑 돌연히 헤어졌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그 오빠는 죽어도 대답을 안하더랍니다. 



그 여자친구랑도 친구 사촌오빠랑 아는 사이고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그 여자도 대답을 안해주더랍니다. 

너무 궁금하고 4年이란 세월이 아까워도 보여서 계속 쫄르고 또 쫄라서 

나중엔 대답했는데... 하하 글쎄-_- 

4年이란 세월이면 뭐 볼거 안볼거 다 봤을테고 서로 사랑해서 밤에 @#$@#$@#도 하고 -_-; 

암튼 그런 사이였는데.. 어느날 둘이 여관에서 홀딱 벗고 자는데 .. 

그 남자치구란 오빠가 장난끼가 발동했대요. 



그래서 알몸인 상태로 

여자친구 얼굴위에 살짝 엉덩이를 대고-_- 방구를 낄려고 했답니다.-_- 

순간............. -0- 

뿌붕이아닌 뿌지직 -_- 

묽은 덩이 그 여자친구의 얼굴에-_-... 즉, 코와 입사이-_-에 묽은 덩이 
... 


-_-; 

여자친구 놀라서 깼다가 바로 헤어졌답니다-_-;; 

와.. 4年이란 세월이 묽은덩때에 한순간에..-_-; 


더군다나 더 무안한건 친구들이 왜 헤어졌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까요 과연 -_-; 

'내가 여자친구 얼굴에 덩싸서 깨졌어.' <--? -_-; 

'내 얼굴에 남자친구가 덩싸서 깨졌어.'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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