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LastAutumn�() 날 짜 (Date): 1994년08월08일(월) 05시40분54초 KDT 제 목(Title): 로미오의 일기 2 로미오가 열다섯살때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돌에 걸려서 넘어졌다. 일어서서 또 가는데 재수없게 또 넘어졌다 에이~아까 안 일어났으면 안넘어지는 건데~ 친구는 아직도 물에서 안나왔다 로미오가 스물다섯살때 어느날 엄마가 신고를 안해서 올해 국민학교에 갔다 할머니보다는 훨씬 똑똑한 엄마 덕분에 난 국민학교라도 가는거라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할머니는 아버지를 신고하라고 할아버지께서 동사무소에 보냈더니 출생신고가 아니라 무장공비가 나타났다고 간첩신고를해서 아버지께서 끌려가 반 죽도록 얻어터지고 오셨다고한다 아! 난 행복하다, 똑똑한 엄마를 둬서.. * I was gazing at you, and there was a warm feeling in me. You brought me into the world of love. When you were leaving,I was there in spite of the sorrow of it. J! If you were coming in the fall, I'd kiss away your tea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