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ackdrum (뒷 북) 날 짜 (Date): 2002년 11월 21일 목요일 오후 02시 48분 13초 제 목(Title): [펌]우격다짐.... 우격다짐 내 개그는 정화조야 터지면 큰일나지!.... 내 개그는 교통사고야 우기면 장땡이지!... 내 개그는 17대 1이야 17명중에 한놈만 웃지!... 내 개그는 방문 판매야.. 믿으면 안 돼~ -_- 내 개그는 첫 눈이야.. 얼떨결에 지나가지.. 내 개그는 쿵쿵따야.. 맘만 먹으면 똑같은 거 계속 해.. 내 개그는 오징어야.. 불 붙으면 쫄거든.. 내 개그는 물이야.. 영양가가 없지..-_- 내 개그는 소금이야.. 웃기지도 않는 게 속에 염장 지르지.. 내 개그는 '가을동화'야..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지~~~!! 내 개그는 산낙지야.. 웃을 때까지 들러붙지.. 내 개그는 꽃다발이야..별 쓸모가 없거든.. 내 개그는 커피야.. 잠도 안오고 생각만 많아져.. 내 개그는 아파트야.. 거기가 거기지.. 내 개그는 반찬이야.. 똑같으면 짜증나지.. 내 개그는 제삿밥이야.. 그 나물에 그 밥이거든.. 내 개그는 김남주야 웃으려면 옆사람이랑 상의 해야되지.. 내 개그는 이제마야 체질에 따라 웃는 사람도 있지... 내 개그는 명상의 시간이야.. 다들 끝나기만 기다리지.. 웃기지?? 웃기잔아~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