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1월 18일 월요일 오후 05시 22분 35초 제 목(Title): Re: 단돈 5천원으로 냉장고사는법!!! 대전역 뒤로 돌아가면 짜장면집 하나 있는데요. 일전에 보니 거기 아줌마랑 다른 짜장면집 철가방이랑 엄청 싸우던데요. 그릇 잃어버린 철가방이 이집 소행으로 의심해서 쳐들어 온 거였습니다. 왠만하면 위의 만화처럼 짜장그릇 뽀리는 짓은 하지 맙시다. 조용한 강호에 피바람이 휘몰아칠 수도 있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