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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2년 11월 14일 목요일 오전 02시 17분 03초
제 목(Title): 나는 이렇게 다쳤다 2


[중앙일보 유머게시판에서 펌]

제목:황당한 일 


어제 글쓴 사람중에... 

유자먹다 손 베인 사람 이야기 보고서 생각난 일.. 

그와 비슷한 일이 나한테두 있었는데.. 

유자? 흥! 아니다.. 

난... 

김먹다 입술 베었다..-_-;; 

학생 식당에서 있었던 그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입술이...--;;; 



<이별사랑님> 


제목:저도 황당한 일... 

유자까다 손다치신 분.. 

김먹다 입술 베신분.. 

전... 

멸치 먹다 멸치 꼬리에 입천장 찍혔습니다..-_-;; 

무쟈게 안빠지더군여..입을 크게 벌리구 손가락 넣구 빼면 되는데 

바보같이 숟가락으루 밀어서(?)빼려다 0.3cm찢구야 말았습니다..-_-;; 

피났슴다..-_-; 



<이두원님> 

제목:김에 입술 벤건 별거 아닌데 

내 이종 사촌동생은 산낙지 먹다가 

입술 한움큼 뜯겼다. 

산낙지를 잔인하게 꾹꾹 으며 병원으루 달려갔다더라 

이거보는사람..당신말야! 

산낙지 먹을때 입술 조심해..-_-;;; 



<헬프어스님> 

제목:[re]김에 입술 벤건 별거 아닌데 

더 우낀 얘기 해드릴까영? 

전 질긴 쇠고기 먹다가 

젓가락 깨물어서 

앞니 깨졌어여~-_-/~ 




<마다나님> 

제목:끙..전 더 심했어여.. 

꺄아..여기 멋진 분들 많네여..! 

김먹다 입술 베이신분.. 

유자까다 손다치신분.. 

게다가..멸치먹다 입천장 꼬리에 찢기신분까지..! 

존경 함니돠..ㅠ.ㅠ 

전여... 

밤에... 

손톱깎다가... 

손톱이 눈에 들어가서여...--;; 

그 찢어지는 고통을 아실지..ㅠ.ㅠ 

엄마가 119부를려구 했는데.. 

쪽팔려서 말았어여..--;; 

병원에 전화 했더니.. 

이상한 각도루 서서.. 

눈에 소금물 들이부으라구 하더군여..--; 

어찌나 당황 스럽던지..ㅡㅡ;; 

문제는 손톱이 눈에서 안빠진다는거였어여.. 

생각해보세여.. 

그 초승달가치 생긴거시 

흰눈동자를 마구 찔러대구 있다는것을..ㅡㅡ; 

사람 미췹니다..--++ 

근데..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되써여.. 

담날..동생하구 싸우다가.. 

엄마한테 디지게 혼나서.. 

엉엉 울구 있는데.. 

눈물에 섞여서 나왔답니다..ㅡㅡ++ 



<김은영님> 

제목:[COMA]..니들만 다쳤냐? -_-a... 

나도 다쳐봤다.. 

천장으로 던진 구슬이 형광등에 맞아서 

일주일 가량 유리조각 머리에 꽂고 다닌적도 있었고 

놀이터에서 축구하다 그네타던 아저씨한테 

날라차기로 관자놀이 맞아서 기절도 

해봤다-_-a 

코피나는거 뒤루 꿀꺽꿀꺽 넘기다가 나중에 피한바가지 

토한적도 있고 

빼빼로 먹다가 이빨도 부러져봤다 

그래도 난 아직 살아있다. 

남부럽지않게 건강하게 살아있다-_-a 

난 죠리퐁이 한봉지에 몇개 들어있는지도 세어봤다 

니들은 세봤냐--a 

까불지 말아라 



<이승용님> 

제목:(-_-) 나도 황당하게 다쳤다. 

유자,김에 벤 사람들..형광등 파편 머리에 박힌분... 

도끼들고 호랑나비 춤추다 면상 찍은분..등등 

전부 자기네들이 설치다가 다친거다.툭~~~까놓고 까불다가 다친거란말.. 

공사장 옆에 지나가다가 떨어진 삽자루에 대갈통 찍혀 봤는가?-_-; 

바로!...............................기절했다.-_-;; 

**삽자루니 다행이였지 삽대가리에 있는 앞꼭지점에 찍혔으면-_- 

_(@.@)_<----분수대가 되었을지 모르지-_- 


잼있으셨나여? 

전 이거 읽구 얼마나 웃었는지..ㅋㅋㅋ 




<리플 달린것들도 읽어바여 골때려여..ㅡㅡㅋ> 

- 고나미(4/24,18:30): 전말이죠, 어렸을때 실로 이빨뽑았는데, 이빨이 
목구멍에 걸려 죽다 살아난적도 있습죠...우헤헤 

- 이재진(4/24,18:41): 난-_- 누나 물구나무서기하는거 잡아주다가 누나의 
발에 맞아 쌍코피를 터뜨렸던 암을한 일이..-_-;;;; 

- 최동철(4/24,20:22): 참 세상은 위험해... 안전한 것이 엄꾼...-_-;; 

- 양석철(4/24,20:43): 우리누난 자는 나깨울라구 발로 툭툭치다. 발가락 
부러졌어요 

- 양석철(4/24,20:44): 고등학교때 친구는 당구대에 붙은공 다이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공 띠는거 알죠 그거하다 엄지 부러졌구요 

- 양석철(4/24,20:46): 탱탱볼 차다가 골반나간놈도 있어요. 

- 김의용(4/24,21:26): 난.. 칼가지고 놀다가 왼쪽손바닥 허물 
벗겼는데..ㅋㅋㅋ 느낌이 새롭더군여.. 시원한게.. 

- 김의용(4/24,21:26): 지문이 잘 안보입니다..ㅡㅡ;; 

- 최젠(4/24,21:40): 오마이갓.. 난 텔레비 위에서 슈퍼맨을 외치면 
뛰어내리다가 입술 터졌는데.. ㅡㅡ;;; 

- 최미란(4/24,21:42): 나도 잡채먹다가 젓가락이 입천장에 꽂혔었는데... 
-_-;;; 

- 이광윤(4/24,22:46): 5학년때 6학년형들 팽이치기하는거 구경하다가 
도끼찍기 삑사리에 머리맞아서 피났음. 

- 하은복(4/24,22:47): 전 퐁퐁이라고 했는뎅 덤플링 있죠..그거 하다가 
부딪혀서 쌍코피났어여,, 

- 정성원(4/24,22:53): 난 핸드폰 받다가 핸드폰 안테나에 귓구멍안의 고막 
터진적 있었어여... -_-; 

- 서범석(4/24,23:24): 차에타다가 차체에 머리박고 기절한적있음다,,,,,,,, 

- 송수림(4/25,0:35): 오르막길에서 킥보드 밀다(타다가 그런 것도 아니구).. 
킥보드가 밀리면서 엄지발가락을 쳤는데,, 반동으로 발톱이 빠지더군.. 

- 고정옥(4/25,0:40): 전 예전에 달고나 (아시나여?) 지금은 뽑기만 
남았져... 달고나 국자에 놓고서 말리는것 다 말라나 손으로 찍어보다가 
손가락 딘적 있는데... 

- 강신재(4/25,0:45): 전 ㅇ 

- 강신재(4/25,0:46): 전 옛날에 부르마블하다 싸워서 아직 별장 머리에 
있어요 

- 정창연(4/25,1:7): 시디롬안열려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다가 갑자기 
텨나와서 눈찍힌적은있어도.. 

- 박재욱(4/25,1:31): 내 친군 모자 푹 눌러 쓰고 가다가 전봇대에 왜 
튀어나온 쇠 있잔아여...빠른 걸은으루 가다가 그거 못보고 직통으루 박아서 
길거리에서 기냥 픽 쓰러졌슴다...쩜 있다 일어나니까..사람들이 동전 
던져구고....ㅜㅜ..불쌍한넘.. 

- 박경일(4/25,1:59): 전 어렸을때 자동차에있는 담배불 붙이는거 만지다 
손가락 익었슴다..어린맘에^^;; 

- 윤수경(4/25,9:34): 100원짜리 쏘세지 비닐벗기다 앞니 빠진적 
있슴다....-.-; 

- 황지원(4/25,10:25): 세살때 미끄럼틀에서 슈퍼맨~하구 뛰어내렸다 다리 
부러졌어염...^^;; 

- 김유민(4/25,11:19): 놀러가서 비빔밥 먹다가 숟가락이 크기도 하고, 
양옆이 너무 날카로워서 입 양쪽이 찢어진 적도 있었죠. 

- 윤수경(4/25,15:4): 참, 축구보다가 흥분해서 유리잔을 발로 찬적도 
있슴다. 열두바늘 꼬맸슴다.. 

- 이관학(4/25,15:41): 와!!..그러셨어여? 

- 신은임(4/25,16:9): 저드 어렷을적 지나가다 천막 나무기둥 쓰러지는거 
머리에 맞았는데..-_-; 그 때부터 제가..-_- 

- 신은임(4/25,16:12): 제 언니는 달고나 집에서 만들다 국자를 손등에 
놔뻐려갖구 화상을 입은적이 있었는데.. 사람 살이 타니깐 돼지고기굽는 
냄새가 나더군여.-_- 

- 김진경(4/25,17:36): 전 추워서 빌딩 유리문안쪽에서 버스기다리다가 급한 
맘에 유리문깜빡하고 뛰쳐나가다가..밑입술이앞니에찍혀 
깨졌습니다(겨울이라) 버스에타니 피가 주르륵- 

- 김진경(4/25,17:38): 중1때쉬는시간에 뒷문에서서 옆반친구랑 수다떨면서 
꽈배기먹는데 걔가 꽈배기 좀 달라그래서 싫다고 하면서 뒤돌다가 

- 김진경(4/25,17:40): 달려오던 남학생이랑 정면충돌. 남학생안경에 입옆에 
찍혀서 수업빼먹고 실내화 신고 응급실 가서 6바늘 꿰맸져.맘을 곱게 
써야지-_-; 

- 김진경(4/25,17:41): 전 꽈배기 중독자였는데 그후로 꽈배기 끊었습니다. 

- 윤수경(4/25,19:11): 우리 어머니 부엌에서 도마를 떨어뜨리셨는데, 
무의식중에 발을 내미셨답니다.(충격을 완화시키려고 그러셨나?) 하여간 
발등이 퉁퉁부워서 한동안 신발도 못신으셨죠.... 칼떨어졌음 어쩔 뻔 
했는지...-.-; 

- RUDALSTJS(4/25,19:53): 제체기하다가..갈비뼈 뿌러진 놈도 있따. 

- 김대훈(4/25,20:16): 제 칭구는 사탕 던진거 받아 먹으려다가 이빨도 
뿌러지구 사탕두 못먹었어여..참고루 칭구 별명은 자갈치에여^^ 

- 이만재(4/25,20:19): ㅡ.ㅡ추천해서 모두볼수있게..;;ok --;; 

- 윤영조(4/25,23:24): 난 어릴때 라면먹다가 면에 이빨 걸려서 빠졌는데 
ㅋㅋ 

- 이근식(4/26,1:45): 저는 국민학교 2학년때 감자도장 만들다 가운데 손가락 
잘림.. 다시 붙임^^; 

- 박대영(4/26,3:58): 제가아는형은 기지게 펴다가 
갈비뼈부러졌는데..진짜로...ㅡ_ㅡ 

========================================================= 

중복 이면 죄성..; 




IP Address : 211.229.248.25 

후레쉬걸 [2002/10/29] :: 
난 감자깍는 칼로 배 깍따가 손가락 껍떼기 다 밀어썬능데.. 

대한민국짭새 [2002/10/29] :: 
나..어렸을때 워크2 하다가 이빨바졌는데...학교에서 수업시간때 빠진적도 
있소.. 

전혁 [2002/10/29] :: 
제가 제일약하군요;;..형이던진 작은 티스푼에 맞아서 지굼 손등뼈가 
부러져서 기부스 했다는 ㅡㅡㅋ 

ㅁㄴㅇ [2002/10/29] :: 
전 사회책 종이에 베여서 손가락 핏줄 잘렸는데... 

한딩이~* [2002/10/29] :: 
난 코풀다가 고막 찢어져서 귀에서 아직두 바람 나오능데....-0- 

z총잡이z [2002/10/29] :: 
나는 막 집에서 뛰어내리다가 혀짤렸는데; 

븅딱 [2002/10/29] :: 
초등학생때 이단옆차기 한다고 지랄하다가 자빠져서 손가락이 이단으로 
나뉜적이 있습죠~ 

앙마로소이다 [2002/10/30] :: 
아이고오.ㅠㅠ 드디어 로긴해결했네. 매우 기뻐요.; 전 식빵먹다가 이빨 빠진 
적 있어요.-_- 

닭 [2002/10/30] :: 
전 버스타고가는데 관성땜시 문열리는순간 문밖으로 날라간적도 있음다... 
절라 쩍팔림 

『ⓝⓔⓧⓣ』™ [2002/10/30] :: 
님들!! 지하철 쪼차가다 자빠져서 날아가다 떨여저서 팔삐고 2M미끄려저서 
벽에 부디쳐 턱뼈나간놈이 저에여 ㅡ_ㅡ 

얍삽이킹 [2002/10/30] :: 
난 윗도리 벗다가 귓볼 찢어졌는데ㅡㅡ; 

Britty [2002/10/30] :: 
핀셋으로 코파다가 가느다란 핀셋이 콧구멍쏙으로 쑥 들어가서 생명의 위기를 
맞을뻔한 적이 있었다는 사람도 있죠. 

제이슨 [2002/10/30] :: 
햏햏임다. 저는 코털뽑따가 코에있는 핏줄이 뜯겨 나옴... 죠리퐁 500짜리 
하나수는 1082~5개요 정확 확실함 

닭 [2002/10/30] :: 
난 손가락이 6개다 

나사람 [2002/10/30] :: 
위에 리플 밑에 리클 지김 

얍삽이킹 [2002/10/30] :: 
난 동생이랑 엉덩이루 밀구 버티다가 내동생이 피했는데 그곳에 있던 펜꽃힌 
유리잔에 그대로 엉덩이로 박고 떨어져서 엉덩이에 유리박혀뜸.. 똥구멍 바로 
위에 박혔더군.. 

얍삽이킹 [2002/10/30] :: 
병원가서 의사앞에 엉덩이 디밀고 박힌유리 빼고 꼬맸음 

개또라이 [2002/10/30] :: 
난 어렸을때 놀이터에서 뛰다가 미끄럼틀에 걸려 넘어졋는데 넘어지면서 하필 
미끄럼틀에 입벌린체로 넘어져서 앞니 부러졋는데 

오종철 [2002/10/31] :: 
속셈끝나고 ㅡ,ㅡ 어떤 형이 밀어서 길거리에 누엇는데 차에 발목 찍혀씀 
ㅡ,.ㅡv;; 

vikyra [2002/10/31] :: 
고딩때 노래방에서 미친듯이 춤추다 손잡이에 손등찍혀서 12바늘 꼬맴..-_-; 

vikyra [2002/10/31] :: 
그 손잡이가 둥글게 생긴게 아니고 밑으로 제껴서 여는거였음... 

무수은건전지 [2002/10/31] :: 
난 친구들이 뺏으려는 공책들고 운동장으로 튀다가 배구경기장에 있는 커다란 
쇠기둥에 받아서 이빨 금가고 쌍코피를 터뜨렸음..내 생애 첫번째 코피를 
흘린날 

三八光땡 [2002/10/31] :: 
내가 다친건 아니지만...어렸을때 팽이로 원반찍기 하다가 옆에있던 넘들 2명 
대가리 깼다..어떻게 2명을 한번에 깼는지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다.. 

소주가달어-_- [2002/11/01] :: 
우리 형은 초등학교때 야구하다가 치고나서 방망이 던졌는데 뒤에서 
심판보는놈 맞아서 눈위에 쫙 찢어져써요..ㅡㅡ;; 

소주가달어-_- [2002/11/01] :: 
그리고 저는 형이랑 격투기하고 놀다가 제가 이단날라차기 하는걸 형이 
잡아서 그대로 쿵 떨어져서 왼쪽 팔꿈치에 금갔어요...아직도 왼팔을 
잘몬쓰는데..ㅜ.ㅡ 

쵸코라쨩☆★ [2002/11/02] :: 
전 초 콜 릿 먹 었 다 가 앞 니 2 개 와 그 옆 에 이 빨 들 두 개 씩 ㅡㅡ 잘 
라 졌 음 니 다 .ㅡ ㅡ;; 

쵸코라쨩☆★ [2002/11/02] :: 
아 픈 거 보 다 얼 마 나 쪽 팔 리 던 지....초 콜 릿 과 함 께 나 오 는 부 
서 진 이 빨 들 ...그 날 로 사 진 은 물 론 이 고 제 대 로 웃 은 적 이 없 
는 

쵸코라쨩☆★ [2002/11/02] :: 
그 래 서 전 지 금 도 사 진 찍 을 때 웃 지 않 는 다 는 ㅡㅡ; 

귀공자 [2002/11/03] :: 
아 젠장 이런말들으니까 내가 다아픈거가따 ㅡ.ㅡ; 

거북아뛰어봐 [2002/11/05] :: 
초딩때 바닷가에 놀러가서 뛰어다니다가 낚시줄에 턱이 걸려서 이빨나가고 
턱도 나가따는..;; 

니가몬데깝쳐 [2002/11/07] :: 
,ㅋ 나는 덩크슛 하다가 골대에머리박구 꼬맸다. 




IP Address : 218.145.252.195 

븅딱 [2002/11/10] :: 
아아악!!!!!! -_-;; 

불량소년 [2002/11/11] :: 
전 옥상에서 슈퍼맨 놀이하다가 빨랫줄에 목이걸려서 박터진적있는데... 

유진래이 [2002/11/11] :: 
전 잠꼬대 하다가 장롱에 머리 박아서 아직도 머리에 땜빵이 -_- 

앙마로소이다 [2002/11/11] :: 
위에 내 말도 있구나.-_-; 버스 뒷문에 기둥잡고 있다가 버스 멈춰서 180도 
돌아서 문짝에 온 몸을 부딪힌 적이 있다죠.(__ )거 참 쑥쓰럽구만. 

나그네 [2002/11/11] :: 
오랜만에 보는데 진짜 웃기긴 우끼다.. 

뚫걄)즉흥시인 [2002/11/11] :: 
난...티비보다가 시파. ㅠㅠ 장롱이 쓰러저서 머리에 어깨에 직빵... 어깨 
으스러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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