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unFun) <210.94.44.1> 날 짜 (Date): 2002년 11월 12일 화요일 오전 11시 13분 19초 제 목(Title): [펌]지하철에서.. 오늘 아침도 학교에 출근하기 위해 지옥철-_-을 탔다. 언제나 처럼 지옥으로 가는 열차안엔 사람들이 가득 했다. 날씨가 추워서 파카 잠바를 입었지만 꽉찬 사람들 때문에 지옥의 열기 처럼 뜨거웠다;; 점점 사람들이 꾸역 꾸역 밀려오고 그 순간 한 여자가 나랑 정면으로 밀착-_-; 가슴이 내 가슴에 다았다*^^*;;(그래.. 내 키 작다 ㅠ.ㅠ) 그녀는 미처 손으로 윗쪽 돌출부 를 방어하지 못 한것이다.. 꾸역 꾸역 밀려든 사람들 때문에 손은 움직이지 조차 못 했다;; 나는 암것도 안 했지만 변태 같고 치한처럼 몰린거 같아서.. 순간 변명을 한다고 한 것이. "파카라서 잘 안 느껴*-_-*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