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7월29일(금) 15시23분23초 KDT 제 목(Title): [루이] 악동이 마지막편 로미옹니... 옹니가 생각하는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랑 같다면...나두... 그러케 되길 진심으루 바래...:) 아까 보니깐 폴로성두 그러길 바라는거 같던데...:) 제발 원래의 모습으로 도라가길 빌면서... 웃음을 되찾길... 해맑은...:) 추신 : 하지만..마리야 로미옹니 그 내용은 넘 심해따..쩌비... 난 원래 용감하구 그론거 표현 잘해...히히히...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