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ennon (유정이아빠)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후 01시 55분 31초 제 목(Title): Re: [anony] 단군상을 철거하라 마침 오늘 아침에 제가 생각하던 주젭니다. 어릴 때 애완동물이 죽으면 무덤을 만들어 주는데 무의식적으로 십자가를 만들어 꽂았습니다. 그리고 묘지 그러면 이상하게 십자가 무더기가 연상되구요. 아마 텔레비전의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 영화 '금지된 장난'의 영향이 아닐까요? 적어도 전 그렇습니다만. 유럽에, 정확히 본 바만 말하면 스위스와 독일의 마을에 가 보면 그 동네 공동묘지가 무릎 정도의 울타리에 둘러싸여 있는 것을 늘 보게 되더군요. 넓이는 집 한 두 채 정도? 그 안은 정말 십자가 무더기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색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