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후 01시 09분 36초 제 목(Title): Re: [anony] 단군상을 철거하라 마침 오늘 아침에 제가 생각하던 주젭니다. 어릴 때 애완동물이 죽으면 무덤을 만들어 주는데 무의식적으로 십자가를 만들어 꽂았습니다. 그리고 묘지 그러면 이상하게 십자가 무더기가 연상되구요. 아마 텔레비전의 영향이 아닌가 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