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virgo (너 애인) 날 짜 (Date): 2002년 10월 9일 수요일 오후 01시 11분 06초 제 목(Title): 스님의 솔직한 마음 스님의 솔직한 마음 어느 날 스님이 음식점에 가서 삼계탕 한 그릇을 시켰다. 스님들은 고기를 안 먹는다고 알 고 있던 음식점 주인은 다시 한번 스님에게 다가가 정중하게 물었다. 『스님, 삼계탕에 고기를 넣을까요?』그런데 스님이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주인은 자기 말을 못 알아들은 것 같아 좀더 큰 목소리로 말했다. 『손님 삼계탕에 고기를 넣을까요, 말까요?』그런데도 스님은 계속 묵묵히 말이 없었다. 식 당주인은 몇차례 더 스님에게 물었고, 스님은 속삭이듯 주인에게말했다. 『밑에 깔어! 쨔샤』 ,-----------------------------. _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 ... _|_|_ __MMM__ `----------------------------(_ (o -) (o o) (o o) ---------------------------ooO--(_)--Ooo-ooO--(_)--Ooo-ooO--(_)--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