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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jhk (MidSummer)
날 짜 (Date): 1994년07월28일(목) 19시27분30초 KDT
제 목(Title): 로미오 와 씨받이 (X rated )



이 글은 야한 이야기 와 악동 시리즈로 나를 웃겨준
차인표 보다 좀 더 잘생긴 하지만
나보다 약간 덜 이쁜 로미오를 위해서
로미오! 내가 아무리 이뻐도 여자로 만들다니...


로미오는 이번 여름에 참을수 없는 욕망에 무거움을 느끼고
큰 맘먹고 씨받이를 구하기로 했다.
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로미오는 하는 수 없이 jhk를 찾아갔다.

로미오: 나 정말로 씨받이가 꼭 필요한데, 어떻게 구할 방도가..

jhk: 아니, 아직도 못 구했니, 여름이 다 가는데..불쌍하다.

로미오: (울먹이며) 이렇세 노출이 심한 여름에, 나 혼자 있으면
       허전하고 심심해서 먹고 싶어도 뒷감당이...
       시원하게 맘 놓고 해소하기에는 씨받이가 꼭 필요한데..

jhk:할 수없다, 너가 불쌍해서 도저히..
    내 씨받이 같이 쓰자.

로미오: 어떻게 인간의 도리가 있지, 도저히 그렇게는..

jhk: 하긴, 그럼 내가 내것 줄께, 맘 놓고 써라.
     맘에 들지 모르지만 씨받는데는 하루에 몇번이고 괜찬아, 쓸만해.

로미오: 고마워, 너 밖에 없어..
그후에....













로미오는 이제 수박을 먹을때 망설임 없이 깨끗하게 씨를 뱉을 수 있다.
jhk가 준 씨받이가 있기에.
친구를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씨받이를 양보한 아름다운 우정.
오늘도 수박씨를 잘 뱉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에 앞장서는
착한 로미오...



* I was gazing at you, and there was a warm feeling in me.
  You brought me into the world of love.
  When you were leaving,I was there in spite of the sorrow of it.
  J! If you were coming in the fall, I'd kiss away your t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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