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eody (HL0Romeo) 날 짜 (Date): 1993년08월03일(화) 07시25분47초 KDT 제 목(Title): 신혼부부와 의사 신혼부부는 날밤을 새는 일이 많아졌다. 그래서 남편은 병을 얻었는데.. 의사선생님 하는 말이 "앞으로는 횟수를 줄이십시요." 그래서 부부가 합의하길 받침있는 요일에는 금욕을 하기로 했다. 일요일과 월요일을 참고, 화요일과 수요일을 신나게 뛰었다. 그 다음날 남편이 아내에게 물었다. "여보 오늘 무슨 요일이지?" 그랬더니 아내왈 "음... 모요일이에요" 그러다 병이 더욱 악화 되었다.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소리를 질렀다. "앞으로 한달동안은 자제를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은 죽습니다." 금욕생활에 들어간 신혼부부는 정말 괴로왔다. 밤마다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워 허벅지에 송곳을 푹푹 찌르기도 했다. 남편은 2층 아내는 1층 방에서 별거중이었는데.. 2주째 되던날 남편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려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계단 중간에서 부부가 마주쳤다. "음.. 여보 나 죽으러 가는 길이야" "어머 여보 저도 지금 당신 죽이러 올라가는 길이었어요." :) Playing with KIDS is better than Nothing. Nothing is better than making love with a fabulous girl. So playing with KIDS is better than making love with a fabulous girl. -HL0Romeo seody ----,---'-@ 아침에 눈을 뜰 때면 당신의 그 고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