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herie (* 영미니~*) 날 짜 (Date): 1993년07월29일(목) 22시02분10초 KDT 제 목(Title): 진정한 Fun란을 추구하며...from 하이텔 여기도 하이텔처럼 납량특집란을 따로 만들어야 겠네요. 마침 여름이고 해서 무서운 얘기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테니... 하이텔에서 가져온 얘기입니다. *-=*-=*-=*-=*-=*-=*-=*-=*-=*-=*-=*-=*-=*-=*-=*-=*-=*-*=-=*-=*-=*-*=-*=-*=-*-=* 세 명의 간호사들이 새로 온 수련의의 유머감각을 테스트하기 위해 장난을 치고는 서로 얘기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간호사A : 난 청진기에 솜을 잔뜩 쳐 박아 놨지. 호호... 간호사B : 그 수련의 책상 서랍속에 콘돔 한 박스가 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안에 있던 모든 콘돔에 구멍을 뚫어 놨지. 호호... 간호사B의 얘기를 들은 간호사C는 기절해 버렸다...... *-=*-=*-=*-=*-=*-=*-=*-=*-=*-=*-=*-=*-=*-=*-=*-=*-=*-=*-=*-=*-=*-=*-=*-=*-=*-* ## 이 글이 주는 교훈 : 일을 하기 전에 불량품 여부를 확인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