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july () 날 짜 (Date): 1993년06월14일(월) 18시28분29초 KST 제 목(Title): 눈 딱 감고 넘어가 줘?...말어? 나? 혹시 이런 여자 아닐까? 1) 미키루크의 그윽한 눈매 + 부루스윌리스의 위트 + 캐빈 코스트너의 지성미, 삼박자가 딱 맞아떨어지는 남자가 나타나 프로포즈할거라 기대하는 ...... 야무진(?) 몽상가형. 2) 전철안에서 게슴치레 쳐다보는 남성만 봐도 자기에게 반한거라 착각하는 ...... 상상의 날개형 난? 혹시 이런 남자가 아닐까? 1) 겉으로 여자에게 무관심한 척. 그러나 집에선 문고리 잡고 "꺼이 꺼이" 우는 ...... 지킬박사와 하이드형. 2) 아가씨들 가득찬 엘리베이터만 타면 에어콘 바람에도 땀 뻘뻘 흘리는 ...... 만성학질형. 히히....어때요? 재미있지요?? 101번째 프로포즈라는 책광고가 넘 재밌어서 그냥 한 번 올려봤어요.. 여러분은 과연 어느 형이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