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Sparc (또철이형) 날 짜 (Date): 1993년06월10일(목) 15시17분36초 KST 제 목(Title): 연애이바구 제 1 화 ..<기혼자 흉내 금물> ================================================================================= 골초와 연애 이바구 제 1 화 = ================================================================================ 골초와 같이 살기 전에 있었던 이바구를 해볼까 합네당. <<<<<<<<<<<< 티코안에서의 사랑 싸움 >>>>>>>>>>>>>>>>>>>>>>>> 전 골초의 빨알간 티코에 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골초의 잘난 점이 모 잇읍니까...마찌요..? 하루는 골초의 애마 티코를 타고 유유자적하게 놀러를 가고 있었읍니다. 어느듯 가다보니 골초의 속셈을 알겠더라구요..차도 없구 사람두 없구.. 짜스기 엉큼하기는....저는 이 계락을 수포로 돌리기 의하여 티코로 운전 연습시켜달 라구 했읍니다. 골초는 기꺼이 그러마...하더라구요.. 운전석에 앉아서...시동을 걸구 기어를 넣구 바아아앙`할려는데....티익..하더니 시동 이 꺼지더라구요. 골초닮아서인지..정력이 영 꽝이더라구요. 또다시 바아아앙..음 이제는 가더라구요..또 다시 2단 ... 그러는데 골초가 기어를 바꿀때 밑을 보지말구 하더라구요. 아랐다구 하고 침착하게 기어르 잡구 바꿀려구 하는데... 오잉..왜 기어 손잡이가 물컹물컹한 것이 따뜻하기두하구,,,오잉 ... 누가 머리카락을 기어에 붙여났지...전 앞만 본채루 강력하게 일단을 넣구 .. 머리카락을 치울려구 하는데..갑자기 으~~~~악 하더라구용.. 아니 이런 ..눈을 돌려보니 골초의 거시기가..쫍...골초의 눈에는 눈물이 뚜욱뚜욱.. 하더라구요... 좀 미안하기두하구..그래서....고만 차안에서 그러기루 했어용.. 근데..티코라 좀 그랬는데....눈물을 뚝 그친 골초가 차에서 내려 부석부석.. 하더니 이런 침실같은 분위기를.....역시 티코는 국민차야.... 음냐...세상모를정도였어용...왜냐면요..차가 너무 흔들려서용.. 일을 본의 하니게 골초의 의지에의해 후다닥 끝내구 차를 움직일려구 보니깐.. 잘 안 가더라구요..티코두 흥분했나...또 다시 엑셀을 강력히 밟았으나...역시..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서 살펴보니....으악.......티코 타이어가 다 펑크가 났더라구요... 음냐음냐...에구구구...이 일을 어쩌나... 이리저리 궁리하다가...마침 껌이 있어서..껌으로 빵꾸를 때우구..입으로 타이어에 바람을 넣구 그렇게 돌아 왔어용... 골초와의 연애 이바구 제 일 화 끄으으으읕.... =============================================================================== 이글이 주는 교훈: 티코안에서 거시기를 할때는 타이어를 다 떼어 놓구 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