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wonyh (용 훈) 날 짜 (Date): 1993년06월02일(수) 15시51분14초 KST 제 목(Title): 성 고문... 몇일전에 학교를 가서 선배님들도 만나고, 왠수 같은 후배들도 만나고, 재미 있는 오후를 보내고 왔다. 그러데,, 후배 하나가, 이제 92년도 에 들어 온아이를 성고문 하고 있었다. 자기의 머리를 나쁜 탓으로 돌리면서,,, 그 후배 여자 아이는 자기 이름은 김 아무개라고 하는데도, 그 92년도 에 들어온 후배보다 먼저 들어온 후배는 자꾸만 이 아무개야 하면서 불렀다.. 그러니 까는 옆에서 보시던 선배님말씀... 야 이제 그만 성고문 해라.... 지겹다..... ------------------------- 다 아는 이야기인가??? 오 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