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ksyoo (유 광선) 날 짜 (Date): 1993년06월01일(화) 20시11분31초 KST 제 목(Title): 사랑에 대해서(II) 신문을 읽는데 듀오 님이 인용하신 글이 모 회사 맥주 선전에 나와 있네요.. 헤헤 그래서 저도 인용해서 더 추가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1.조금 당황하고 무지무지 신나고! 사랑은 문득 휴강처럼 찾아온다. 2.가장 아름답고 축복받을 만한 실패는 젊은 날 찾아 오는 사랑의 실패 3.여자가 70년대판 참새 시리지를 이야기했다. 남자가 크게 웃었다. 지금 둘은 사랑중이다. 4.지금까지 두번 이상 사랑을 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직 한번도 제대로 사랑을 해보지 못한 사람. 5.괴로워하면서 억지로 잊는 것을 까맣게 잊는다고 말한다. 세월이 흘러 자신도 모르게 잊는 것을 하얗게 잊는다고 말한다. 6.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영화 보디 가드의 주제가 제목을 그냥 '앤다이아 --'로만 기억하는 그녀. - 그래도 나는 그녀가 좋다. 7.사랑의 맞춤법은 ?로 시작해서 !로 이어지고 ...로 끝난다. 8.가장 돈 안드는 다이어트 방법은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는 것. 9.아무리 열렬한 사랑에 빠져 있어도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빈자리는 언제나 남아 있다. 10.젊은 날의 공기는 산소와 이산화탄소 그리고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다. 11.사랑은 현명한 사람을 더욱 현명하게 만들고 어리석은 사람을 더욱 어리석게 만든다. 12.사랑이 깨어지면 우정이 깊어진다. 13.이 세상에 실패한 사랑이란 없다. 다만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랑이 있을 뿐이다. 14.30분 늦은 것은 용서할 수 없어도 3시간 늦는 것은 이해하는 것이 연인의 마음. 15.복학생-인생에는 좋은 선배, 사랑에 있어서는 위험한 라이벌 16.사랑이란 전쟁과 같아서 언제나 이기는 사람의 것. 학부때 제 번호가 17번 이거든요, 그래서 17개를 꼭 적어야 겠어요!! 17.사랑이란.. 음, 정말 사랑이 뭐지, 아저씨 사랑이 뭐지요? 얘야, 사랑이 뭐냐? 형, 사랑이 뭐아요? 윽, 엉엉엉, 여러분 누구 사랑이 무엇인지 좀 가르쳐 주세요... ........ 아, 생각났다.. 사랑이란 웬지 모른척 해도 관심이 있는게 사랑이야. 그대 잊을 수 없어 애타는 마음이 사랑이야..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