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쓴 이(By): WhiteFx (정 수경) 날 짜 (Date): 1993년05월30일(일) 14시59분10초 KST 제 목(Title): 무제 1,2 * 무제 1 * 어떤 구혼자가 장인될 사람에게 그의 딸과 결혼하게 해달라고 하니까 여자의 아버지가 물었다. " 자네 우리마누라 만나봤나?" "네.. 만나봤습니다만, 역시 따님이 좋더군요~" * 무제 2" 밤늦게 집에 돌아온 남편을 보고 아내가 미심쩍어 , " 지금 도대체 몇시예요? " 하고 물었다. " 아마 1시쯤 됐을걸?" 그 순간 괘종시계가 세번 울리자 남편이 큰소리로, " 저놈의 시계 좀 보게. 언제부터 더듬거리기 시작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