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 in KIDS 글 쓴 이(By): charlie (雨中雲) 날 짜 (Date): 1998년 7월 10일 금요일 오후 09시 42분 36초 제 목(Title): 낯익은 날짜. 형의 생일이다. 아침에 전화를 했으나 응급실에 들어가 있단다. 환자가 아니라 의사니 다행이다. 한 번씩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굴뚝같으나 그게 쉬이 되지 않는 까닭은 내가 막내이기 때문일까.... 삐삐나 쳐봐야 겠다. 내일이 오지 않음은 오늘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이오. 雨中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