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mily ] in KIDS 글 쓴 이(By): 분홍아씨 (Pinklady) 날 짜 (Date): 2000년 11월 16일 목요일 오전 06시 46분 06초 제 목(Title): 텅빈 보드... 몇달간 비워있는 이보드에 잠시 잠깐 들러보는것도 습관이련히 한다. 특별히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싶은 말도, 만나고 싶은 이도 없이 하루 하루 지루함을 이겨나갈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머리속이 비워지지않는다. 여행이나 갈까? 몸이 무겁다.마음을 따라가기엔 난 너무 지쳐있는지도 모른다. 내몸한곳 쉬어갈수 있는 공간....그 공간을 만들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