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ersache (: ☏☎☏☎겦) 날 짜 (Date): 1997년07월08일(화) 13시27분33초 KDT 제 목(Title): 몇년전.. 몇년전..그러니까..94년에..처음으로 리플이가 이대보드의 문을 드드렸던 글을 발견했다.. --------------------------------------------------------------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ripple (황 진아) 날 짜 (Date): 1994년06월05일(일) 05시38분19초 KDT 제 목(Title): 또옥똑..살며시..문을 두들겨여~ . 안녕하세요~ 여기 자주자주 올거 같어여.. 그른데..이화맞아여? 왠일루 남자이대생이 더 많아여? 갸우뚱!~ 우리 이화 뭉치자~ 이화사랑 관능사생 92였어여!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는 그 남자의 멋진 여자! 앞으로 사랑해주세여~ -MORE- <q>uit <space>next <b>ack <h>elp (99%) -------------------------------------------------------------- 푸하하하하 지가 관능사생이랴.. 암튼..세월의 덧없음을 보는것 같다.. 우리가 대학교 3학년이었을때.. 꿈도 많고 자존심도 강하고..콧� 쎈 생기발랄한 여대생이었는데.. 그렇다고 지금의 우리가 꿈도 없고 자존심도 무너졌다는 뜻이 아니라.. 그때와는 뭔가모를 변화가 느껴진다.. 저위에 900번대에서 1000번대를 보면.. 정말 리플이가 킹카였음을..팍팍느낄수가 있다.. 그때도 지금의 MACANDO님처럼..한번씩 쑤셔대는 사람이 있었내 그랴. 글쓴사람이.별 의도없이. 푸념조로 쓴 글이라면.. 구지 꼬투리 잡아가면서..불평하지말고.. 있는그대로를 받아들이자. ------전봇대로 이를 쑤셨던 베르사체가 근신후에 돌아와서 하는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