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PPLE (#뇨자아님) 날 짜 (Date): 1997년05월21일(수) 21시59분27초 KDT 제 목(Title): 짤릴거 예상하면서.. 처음 와본 이 보드는 역시 생각했던 그대로인것같다.. 모라고 할까? 굳이 표현을 하자면 꼭 닭장을 들린 기분이라고나 할까? 흠..이건 넘 고급스런 표현이 아닐까? 어쨋든.. 말하는 수준하며.. 어딘지 모르게 풍기는 그 가벼움들이 닭대가리를 연상케하며.. 흠..꼭 이화유치원을 온 기분이다.. 아..이건 좀 말이 안맞네.. 왜냐면..유치원생들은 순진하기라도 하잖아.. 안그래? 으이구..그저 여자라면 침 질질 흘리면서 편드는 인간들두 한심하게 보이긴 마찬가지군.. 다 싸잡어 말한다고 개거품 물사람들이 줄을 이은거 같은데.. 꼭 찔리는 사람들이 설쳐대고.. 정말 미안하게도 (진심으로) 얼떨결에 닭장안에 낀 지적인분들은 그냥 지켜만 보시던데... 왜냐~ 원래 텅빈 수레가 요란하니까.. 그리고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이니까! 아~ 졸려라~ 가서 자야지~ *꼬꼬댁* 닭소리때문에 아침인줄 알구 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