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7시32분06초 KST 제 목(Title): Maman est morte hier.. 대학교 2학년때 죽어라고 공부했던 l'Etranger... 처음 시작 부분이다.. "Maman est morte hier..." 그리고 3학년이 되서 뫼르소에 올라가서 Baudelair의 "Fleur du Mal" Expose를 준비할때도 옆에 보이는 l'Etranger의 원문들을 보고 우리들은 너나 할거없이 Mamas est morte hier를 외웠었다.. mariah가 말한 그 다락같이 생긴 커다란 책상이 있는 그 방... 거기는 정말 어느 까페에서도 찾을수 없는 퍼져앉아 study하기 너무너무 좋은 곳이었는데... 얼마전에 가보니 없어진것 같았다.. 망할 럭키아파트... 운치있던 골목을 아파트앞 상가길로 만들어 놓다니... 학생회는 진작에 남북통일이 어쩌구 임수경이 어쩌구 하지 말구 그런걸루 데모했어야지... 이젠 학교앞에 정이 안간다.. 졸업생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