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rms () 날 짜 (Date): 1996년02월04일(일) 00시22분01초 KST 제 목(Title): [re] 오래 입은 옷과 새옷.. 난 새옷은 ... 항상 그렇지만.... 입을때마다 부담이 된다. 입던옷을 빨아서.. 좀 굳었을때 입는 느낌이 가장 좋다. 하루만.. 아니지.. 단 1-2 시간만 지나도 바지는 허물허물해지고.. 무릎도 튀어 나오지만.. 그동안 입어 왔던 정때문에.. 그리고 다시 빨아 입을때의 그 상쾌함때문에.. 항상 이 바지를 고집한다. 청바지는 보통 1년정도 입는데.. (거의 4계절을 계속해서 입는다) 버릴때쯤 되면... 바지 온갖곳의 베가 허물어져 있다. 그래도 버리기는 아깝더라.. Arms .... in your min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