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jblee (재즈&스키)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5시39분25초 KST 제 목(Title): 오래입은 옷과 새옷 오래 입었던 옷은 얇아지고 힘이 없어지고 둥글둥글해진다. 빨면 직후에만 약간 빳빳해지고, 이내 힘이 없어진다. 심하면 소매나 목 부분이 헤지고..바지는 빵구도 나고.. 오랫만에 새 바지를 입었더니 줄이 칼같이 서있고 빳빳해서 느낌이 아주 좋다. 나는 이런 작은데서도 행복을 느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