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hotwind (예쁜올챙이)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0시29분02초 KST 제 목(Title): 장미빛 인생이라.... 오늘 기분이 과히 좋지 않은데... 윗글을 앍으니 참 좋네요. 고마워요. 저 같은 사람 구제해주니..... 베낭하나 딸랑매고 자전거 여행이라도 갈까나... 그럼 나도 로맨티스트 되는건가요..? 정말 여행이라도 가고 싶네요. 얼마전에 갔다왔는데도 기분이 울적하니깐 더욱 그렇네요. 영화 `중독된 사랑`의 이자벨 아자니 처럼 그런 장면을 연출 하고 싶네요.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요. 자전거 타고서 떠나는 장면이요. 알수없는 무엇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