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마져) 날 짜 (Date): 1996년02월01일(목) 13시18분35초 KST 제 목(Title): [나/영/화/]눈을 싫어한 ? ..옛날엔 그러지 않았다..세상 모든게 꿈만 같이 느껴져 마냥 좋았던 시절이 ..나/영/화/에게두 있었다..하지만 지금은 쪼금 다르다.. ..늦은 가을 소나기처럼 내리는 낙엽이 싫구..억수로 쏟아지는 어제 같은 눈이 싫다. ..나/영/화/가 젤 싫어하는 건...음...이대 앞에 가면 아직도 이 길로는 절대 안간다. ..Family Mart앞 !! ..그 옆에는 나/영/화/가 젤 싫어하는 거가 있다....뻔~ ..나/영/화/의 코는 "개코"라서 100미터더 더 되는 곳에서부터 뻔~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그 냄새를 맡는 날은 무슨 기분 나쁜 일이 꼭 생긴다..그것두 억수로 크게.. ..그담 싫어하는게..생선 비린내~~ ..이런 날은 (눈이 오는) 나/영/화/는 누워있길 좋아해! 알아듣지두 못하는 음악같지 ..두 않은 음악을 듣거나..몽상을 즐기며......바보 ..para님이나..poet님들은.."마음이 따뜻한 사람" ?? ( 이 표현이 여기서 맞나 ?) ..인거 같다....영화는 뽀쓰띵을 할 때면 아무 생각없이 하는데...몇 분들은 아주 ..진지하구..뭐..그러구..또..뭐 그러구.. ..para님 !! "타x레x"이 치통과 두통에두 잘 들을껄요 ?? 두 알 드려여 ?? ..성인 1회용량이 1알이래요.. ..지금두 나/영/화/ 가방속에 있는데......헤.... .. ..나/영/화/의 마지막 말..."비나 와라" 날씨도 좋은데 !!! .."얼어죽을 !!" ..잘/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