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ariah ( ♨.♨)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08시49분13초 KST 제 목(Title): Re)택시 운저사 아저씨의.... 오옷!!비비매니아야 그 여왕 시켜달라던 아줌마.. 혹시 신한 생명 아줌마 아니니...? 단발머리에 화장 진하게 한 아줌마말야... 내 생각에 맞을거 같은데... 나한테두 맨날 와서 선물 하나씩 주면서 친한척 하기에 난 디게 쌀쌀맞게 굴었는데.. 근데 며칠전에 이사한 우리 사무실에 그 아줌마가 척~~하니 등장해서 나 거의 기절할뻔 했단다.. :( 어우..거긴 어떻게 알았을까..? 나보구두 막 친한척하면서 보험들라구 하다가 내가 하두 들은척두 안하니까 거위 율상이 되어서..언니ㅏ 나 여왕ㅅ한번 시켜줘... 했는데.. 난 그 아줌마가 여와시켜달라니까 갑자기 미스코리아 여왕관이 생각나면서 웃음이 피식 나왔는데..흐흐흐 아줌마들이 수영복 입은 모습이랑.. 흐흐ㅎ흐 :) ** 흠..근데 아줌마들은 왜 내가 갖구 싶은 선물으 ㄴ안주구 왜 만날 난 피씨 닦는거만 준대니..? 나두 손톱깎이 세ㅌ트 받구 싶은데..... :( / . / / / . / / . / / . / / / / singing in the rain ~~ ♬♪ / / dreaming my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