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Minerva (#天上有愛#)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13시31분46초 KST 제 목(Title): 아...붕어빵도 질려. 으..막내 동샤이 보충수업을 마치고서 붕어 2천원 어치를 사들고 왔다. 한마리를 덤으로 주더라나? 어...답답하다..세마리를 일어나자마자 먹고 나니 더 그렇군. 밥을 먹을 걸... 다시 회복된 식욕이 제자리 걸음을 한다. 살이 쪄야 한다던데....에잉...계회개데루 안된다. 나가기가 그래서 집에서 방을 긁고 잇다. 아..답답해... 먼지는 털어내야만 한다. 그래야만 다시 다른 것을 들여놓을수도 물건을 옮길수도 있는데. 이게 아마도 내가 일기장을 좋아하는 이유인가보다. 싸악 정리해야지... 답답해.....반이 넘어버린 일기장... 또오 하나 장만해야하나? 그런데....립크림 땜시 입술이 자꾸 고실린다.... 에잉...난 너무 게을러... 정신 차려야지..찌이익~! 숨이찰 땐 걸어오렴..힘이 들때 그랬던것처럼.. 앞으로도 우린 아주 먼 길을 가야만 해..서두르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