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6년01월11일(목) 21시51분28초 KST 제 목(Title): [퍼온글] 죽순이의 경고(패로디) Posted By: ranma (�� 천일 동안 ��) on 'Humor' Title: 모방가요 2 ** 죽순이의 경고 ** Date: Wed Jan 10 16:42:12 1996 오늘도 넌 나를피해 누구와 톡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어~ 모니타 보면~ 이런 비비기능을 알고 있다면 누구와 함부로 토크하지마 내게도 너아닌 머찐 죽돌이가 매일 톡걸어와 받을려고도 했어 너에게만 톡이오는것처럼 날 쏙빼고 자꾸 톡을하면 너하고서 더이상 토크할필요없어, 삐삐를 꺼버릴꺼야~ 너 없이 톡을하고 싶은맘은 없었어 자꾸만 톡이와서 남과 톡을하게 됐을뿐 너에게 변명하는 이매일은 보내지 안을께 이젠날 이해해줘 내잘못을 인정할께 그렇게 편지 쓰면 나도 할말은 없어~ 한번봐줄께~ 하지만 톡하며 벌벌기지는 마~ 꼴불견이야~ 언제나 이상한 너의 모습에 난항상 재리을 느꼈던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돼 내가~ 포스팅할거니깐~너에게만 톡이오는것처럼 날 쏙빼고 자꾸 톡을하면 너하고서 더이상 토크할필요없어, 삐삐를 꺼버릴꺼야~ 워~~~~~ 이제는 알것같아 숨겨진 너에 마음을 언제나 장난으로 나에게 타이프를 했지만 니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다는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자꾸만 열바다~ 니아이디만 보면 내가 그렇게 네겐 재미가 없었을까~ 열 팍팍나네~ 어떻게 나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토크를 할수있는지 지금 내마음 가짐으로는 용서못하지만 한번만 봐주는거야 너에게만 톡이오는것처럼 날 쏙빼고 자꾸 톡을하면 너하고서 더이상 톡할것없어, 삐삐를 꺼버릴꺼야~ 워~~~~~ * 내가 봐도 썰렁하네요 다음엔 좀더 알찬 글로 올리겠읍니다 란마 ****** 끝(하나비에서) 유명한 죽순이 goop(seera)양과 아로아(tutu)양의 요청으로 올립니다.:)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