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SeolRi (*남월화초*)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01시54분42초 KST 제 목(Title): 워싱턴과 그의 고양이 Fifty famous story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야기로 휘딩턴과 그의 고양이라는게 있다. 시골소년 워싱턴이 론돈에 가서 그지생활을 하다가 주인을 잘만나 하인생활을 하다가 고양이를 얻었는데 그 고양이가 어느 왕국에 가서 누구처럼 야옹야옹 하면서 쥐를 잘 잡아서 왕비한테 사랑을 받아서 워싱턴은 부자가 되고 그 주인의 딸과 결혼해서 나중에 론돈시장이 된다는 실화같지 않은 실화라고 주장하는 이야기이다. 이것은 여자를 잘 밝히기로 유명한 미 초대 대통령 워싱톤과는 하등의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고, 워싱턴의 정직성에 관한 것으로 마찬가지로 50 유명얘기집에 실린 것이 있으니 바로 워싱턴과 벚나무라는게 있다. 아버지가 아끼는 나무를 도끼로 싹뚝해버린 워싱턴은 정직하게 말해서 아버지가 넌 훌륭한 놈이야 엉엉엉 하게 만들었다는 스토리이다. 남의 책을 몬쓰게 만들어서 몸으로 때운 사나이는 cabin의 싸나이 혹은 좋은 차를 만든 링컨 컨티넨탈 대통령이라는 걸 내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1번라인의 여공 신양은 남의 둔을 훔친 담에 죄책감에 떨다가 둔내놓으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고 만다. 이렇듯 정직한 사람은 성공하는 법이다. 이것이 말세를 헤쳐나가는 교리. @오늘도 삼천포 -------------------------------------------------------------------- 크카카... 왜냐고? 난 천재니까.. 천재를 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랑. 흥! 뭐라고? 내가 보기에 넌 조금 특이한 찐따에 지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