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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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 아 셀)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20시05분27초 KST
제 목(Title):  My Style 이라....글쎄여..


저 위에 내 친구들 스타일들에 대해 약간 끄적이긴 했는데..

막상 내 스타일을 쓰라면....헤헷~~

별로 쓸게 없네여....모...

전 그냥...가장 좋아하는 타입이....

외모 보다는...성격이 아주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사람을 좋아해요... 

가정적이고....사회적으로 인정받으면서 가정에 무심한 남자보다는 

사회적으로는 그냥 그래도 가정에 충실하고 착한 남자.성실한 남자가

가장 좋지....

매일 매일 꼬박 꼬박 밤에 전화도 걸어줄줄 알고....

가끔은 깜짝 놀랄만한 일도 벌여줄줄 아는 남자...

내가 의지할수 있을만큼 믿음직스런 사람....단...내가 의지한다고해서

완전히 자기 의사만 가지고 밀어부치는 사람은 정말 싫더라...


그리고...모...생긴거야...키는 75이상은 되었으면 좋겠구..

앞에 잠깐 썼던거 같이...약간 토실토실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에...

안경을 끼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지..

하지만...모....

이런거야 막상 사람을 만나면 달라지는거고...

난....우선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이 좋아...

아무리 자기가 상대를 좋아하는 맘이 있어도 표현을 안하면 죽은 사랑이지

항상 조그만 일에도 애정 표현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 사람....

후훗~~~너무 바라는게 많나...?

암튼...내가 바라는 사람이 이렇기때매...

난 항상 동갑은 눈에도 안들어오더라..

왜 다들 그러자나...동갑내기 남자는 생각이 어리다고...

그래서...난 나보다 최소 2살 이상은 많은 사람이 좋아..

오빠라고 부를수 있는.....

아궁....너무 횡설수설했네...?

사실....오늘 아침에 어느 보드에 가니깐...내가 이런 종류의 글을 

올린거에 대해 말이 막 써있던데...

모 어때 ? 생각의 자유.바로 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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