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 아 셀) 날 짜 (Date): 1996년01월08일(월) 03시11분59초 KST 제 목(Title): 우....왜 이리 잠이 안올까? 정말 이렇게 쓰다가 짤리는거 몇번째인지도 모르겠다.우씨이~~~ 첨에는 정말 분위기 잡고... '아~~~오늘밤은 정말 잠이 안온다~~~왜 이럴까???'라는 말을 감상적으로 늘어놓으려고 그랬는데.... 모..이렇게 컴이 안도와주니깐...정말 낭만이고 모고...빨리 쓰고 짤리기 전에 나가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훗~ 근데 정말 오늘 왜 잠이 이렇게 안오는데? 아~~~정말 잠 안와....아무리 잘려고 그래도 다시 일어나서 불켜고 음악 듣다가...다시 책도 좀 보다가....불꺼도...또 안졸료... 그래서 마지막 방법으로 키즈에 들어왔는데... 정말~~~자꾸 이렇게 짤리는 바람에 잠이 확~깨네! 좀전에 친구한테 삐삐나 칠려고 무심코 번호를 눌렀는데... 어머나...집으로 전화를 건거시야...이 야심한 밤에... 난 아무생각없이 신호가는거 듣고 있다가.... 갑자기 여보세요 하는 소리에 놀라서 그냥 끊었네... 정말 미안해 죽겠어.....그렇다고 인제와서 삐삐 치기도 모해서... 그냥 컴이나 만지작 거리고 있지.... 근데 이게 벌써 4번째 짤리는 거거덩? 글도 꽤 썼는데 짤리면 얼마나 열 받는지...정말 왕 짜증이지.모. 아....인제 제발 안짤렸으면 좋겠다.. 만약 또 짤린다면????? 흐음~~~내가 이기나 컴이 이기나 끝까지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