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12월28일(목) 12시20분36초 KST 제 목(Title): 히히 눈이다 눈.. 와우...이렇게 눈이 오고있는 줄도 모르고 잠자고 있었다니! 이런.. 해서 억울한게 아니라 내 잠을 깨워준 한 언니의 전화가 더 고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헤헤... 넘 신난다.. 오늘을 나한테 있어선 올해 첫눈온날로 해야지.. 그러기에 충분하다. 지금 기분이 넘 좋다... 마당에 쌓인 눈 치워 말아? 치우긴 넘 아깝고.. 글구 지금 계속 내리니..치우나마나다. 헤헤.. 이따 멈춘다음 치우고 아바마마한테 내가 치웠다고 말해야지...흐흐... 서둘자.. 갈때가 많아졌다..오늘... :)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