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밍밍한노랑)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17시37분54초 KST 제 목(Title): 읽고 뻑~ 간 영문! 오늘 친구로부터 MIT에서 서비스하는 전자우편엽서를 한장 받았는데.. 내가 지금까지 받아본 영문으로 된 글 중 최고라고 여겨진다.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는 이렇게 작문하기가 쉽지않다. 혹 이런 가슴 뭉클한 작문이 떠오른다 해도.. 영작실력이 딸려.. 대개 평상적으로 쓰는 상투문구가 고작인데 말이다. 이 녀셕 솜씨인지 사뭇 궁금하지만 일단 필사한다.:) (쩝..이렇게 말하면 내 영작실력이 뽀록나는게 되나? 잉.. 난 읽고서 뻑~ 갔는데) Among the Christmas blessings that we count as each year ends, none could be more precious than the gift of loving friends. than the gift of loving friends. So, in this happy season, in all the thing we do, we thank The Lord for all His gift - especially friends like you. 흠... 별로야요? 나한테만 감동적인가..음..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