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Piacere (피 아 셀)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14시49분51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내일이면 서울을 뜬다!!! 아...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키즈네...? 보니깐 안 읽은 글들이 수두룩 하구만... 아나이스는 여전히 활동을 하고 계시고... 다른 내 친구들은 다 모하나 몰라....? 오늘 사은회라서 좀 있다가 볼텐데... 어제 논문쓰니라구 아마 다들 날밤을 꼬박샜을꼬야.. 미리 미리 안써두고 � 항상 막판에 난리예요...헤헤... 난 이제 논문도 다 냈고...오늘 오후 사은회만 가면 모든것은 끝이다.. 그리고 제목처럼 내일이면 서울을 뜬다!!! 아아아아아~~~앞에서 아나이스가 말했듯이 낼 친구들하고 놀러가기로 한날.. 모..제목만 보면 내가 어디 몇달쯤 외국이라도 나갔다 오는것처럼 보이지만...헤헷~~~~양평에 1박2일로 가는건데 모... 그래도 그게 어디냐... 우리는 친구들끼리 어디 놀러가본적이 없기때매... (항상 누구 하나씩은 빠졌음...)이번에야 말로 정말 다같이 가보는구나~~ 했는데??역시.....이번에도 다는 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 글ㅆ,ㅡ면서 놀러간다고 좋아하던 아나이스는 취직이 되어서 출근을 하러가야 하기때매 놀러를 못간대....흑흑.... 불싸ㅣㅇ한 아나이스.... 이날만 기다리더니만...하필이면 왜 26일부터 출근이라냐...? 그래서 우리가 그냥 너 월차 내라고 그랬지만... 누가 입사 첫날부터 월차를 내나...? 이래저래 불쌍한 아나이스지..모/ 이제는 두달간 나를 괴롭혀왔던 모든것은 다 해결되고/.. 인제 진짜 편안한 맘으로 놀러갔다 와여지. 갔다 와서 재밌게 놀았는지 또 쓰께여~~~ 그럼...안녕히... 삐에스:하도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 자판치는게 너무 어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