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05시13분22초 KST 제 목(Title): Re. 결혼하고 싶어~ 화려하게 꾸민 아나이스님은 아름다운 신부가 될꼬예요.. ~~~~~~~~ -------> 초라한 신부는 사진빨 안받아요.. 근데 참 이상하죠?? 저는 드레스 입은 신부를 보구서 하나두 안부러웠으니 말야요.. 그저.. '저 드레스는 얼마 주구 빌렸을까?' 라는 생각만 해요.. 히히.. 모 잡지를 보니까 드레스 하나 마춤대여를 하는데.. 강남에서는 200만원 넘어가는거 같더라구용.. (이정도면 빠삭하져? 히..) 지나가는 귀여운 애만 보면.. '결혼해서 저렇게 귀여운 애 낳구싶다..' 요게 저의 희망입니당.. 흐흐.. 아나이스님두 몇년 지나봐요.. 저처럼 안되나.. :)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