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Versache (# 캐 시 #��) 날 짜 (Date): 1995년11월19일(일) 01시05분25초 KST 제 목(Title): 노래.... 난 요즘 현대여성답지 않게 술두 잘 못하구.... 담배두 안피운다..... 하지만 남들이 술담배하고픈 심정이 나에게 안생기는것은 아니다.... 열을 받을때두 있구.... 화를 내고 싶을때두 있구.... 울고 싶을때두 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무엇을하면 그런 기분이 풀릴까? 하구..... 그랬더니 나오는 결론이 노래를 부르는것...... 오늘두 노래방을 가었� 오늘두 노래방을 갔었는데..... 친구가 노래가 많이 늘었다구 했다.....점점.... 뒤집어서 생각해보니....그만큼 내마음이 괴로웠던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었다..... 음....요즘 잘부르는 노래는 이소라의 그냥 이렇게..... 난행복해.... 그리구...잊지 말기로 해..는 빨리 나와야 하구..... 베이시스의 내가 날버린 이유..... 또 ....매스쿰의 또 매스콤의 영향으로 그때 그사람...... 그리구... 라이오넬 리치의 Hello...... 아...그리구....그대안의 블루...... 뭐...등등..... 그리구...노래방에는 안나왔지만....머라이어 케리의 Open arms..... 근데 요즘 노래가 왜이리 잘불러지는지를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