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wha ] in KIDS 글 쓴 이(By): ANAISE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11시48분51초 KST 제 목(Title): 여자의 직감 ..... 일기예보 보다 ... 점보는 아저씨 보다 ... 더욱 ...정확한 건 ... 여자의 직감 ... 예감 .... 그 누구의 말도 믿지 않아 ... 나의 예감과 ...너의 눈빛을 믿을 뿐야 .... 하지만 ...요즘은 ..내 감정에 솔직해지기가 두렵다 ... 솔직한 표현.... 이라는 말도 ... 어쩜 ... 여린 내 마음 상처받지않게 하려는 ...... 연막전술일지도 ... 크리스탈 잔에 ..담긴 ..와인이 ... 불빛에 ...반사되듯 ... 그렇게 .... 내 마음 ..을 있는 그대로 ..담아 ...반사시키고 싶다 ..... ....................... 이젠 쉬고 싶다 .............................. 어느덧 겨울에 익숙해져 가고있는 내 모습에 .... 문득 낯설음을 느끼며 .....ANAISE.... |